활동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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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 자전거 면허시험 및 안전교육

도시연대는 자전거이용활성화 및 어린이들의 자전거 이용 안전을 높이기 위해 1998년 전국 최초로 ‘어린이 자전거면허시험’을 진행했습니다. 

자전거에 대한 이론 교육, 안전에 대한 이론 및 시습 교육을 통해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습니다. 

서울 및 수도권에 60여개 학교에서 진행되었던 자전거교육 및 면허시험은 이제 각 지역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. 도시연대는 2005년의 교육을 마지막으로 어린이 자전거 면허시험 및 안전교육을 마쳤으며 가지고 있던 장비는 부평자전거도시만들기운동본부에 기증했습니다.

 

걷고 싶고, 살고 싶은 도시만들기. 시민이 함께 해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.